본문 바로가기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용량 100Wh/160Wh 완벽 정리

모든날의이야기 2025. 12. 27.
반응형

공항 보안대에서 보조배터리 때문에 식은땀 흘려본 적 있으세요?
“100Wh 이하는 OK?”, “160Wh 이하는 승인 필요?”, “위탁수하물은 절대 금지?”—헷갈리는 비행기 보조배터리 규정2025 최신 기준으로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이 글 하나면 기내반입 용량, Wh 계산법(mAh→Wh), 항공사 승인 범위, 보관 요령, 자주 묻는 질문까지 모두 해결됩니다.

반응형

핵심 요약(3줄 컷)

  • 보조배터리(여분 리튬배터리)는 위탁수하물 금지, 기내 휴대만 가능. 
  • 100Wh 이하는 보통 자유 반입, 100~160Wh는 항공사 승인 후(일반적으로 1인 2개 한도). 160Wh 초과는 반입 금지. 
  • 대한민국 2025년부터 강화: 100Wh 이하는 통상 최대 5개까지, 충전·머리칸(오버헤드 빈) 보관 금지, 몸 가까이 보관 권고. 세부는 항공사 공지 확인. 

왜 이렇게 엄격할까?

리튬이온 배터리는 과열·충격·압력에 취약합니다. 화물칸은 즉시 대응이 어려워 여분 배터리는 기내 휴대만 허용합니다. 국제 단일 기준에 가까운 IATA/ICAO/FAA 가이드가 이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어요. 

보조배터리 기내반입 용량 기준(Wh) 한눈표

배터리용량 기내휴대 위탁수화물 비고
100Wh 이하 가능(대부분 자유) 금지 일부 항공사 5개 한도·승인 요구 가능(사전 확인 권장)
100~160Wh 항공사 승인 후 제한적 허용(보통 1인 2개) 금지 노트북·촬영장비용 보조배터리 영역 
160Wh 초과 금지 금지 여객기 반입 불가 

✅ 대한민국은 100Wh 이하 최대 5개, 기내 파워뱅크 충전 금지, 오버헤드 보관 금지(몸 가까이 보관) 등 항공보안 수칙이 명문화/강화되었습니다(항공사별 세부 운영 상이). 

반응형

Wh 계산법: mAh만 있어도 10초면 끝

항공 규정은 Wh(와트시) 기준입니다. 보조배터리 뒷면에 보통 mAh와 전압(V)가 표기되어 있어요.

  • 공식: Wh = (mAh × V) ÷ 1000
  • 리튬이온 셀의 대표 전압은 3.7V(제조사 표기 확인 권장)

예시

  • 10,000mAh: (10,000 × 3.7) ÷ 1000 = 37Wh100Wh 이하(자유 반입)
  • 20,000mAh: (20,000 × 3.7) ÷ 1000 = 74Wh100Wh 이하(자유 반입)
  • 30,000mAh: (30,000 × 3.7) ÷ 1000 = 111Wh100~160Wh(항공사 승인 필요)

항공사 승인이 필요한 경우(100~160Wh)

  • 사용 예: 일부 대용량 파워뱅크, 촬영·드론 장비 배터리
  • 일반 한도: 1인 2개까지, 사전 승인(체크인 카운터/콜센터) 필요 사례 다수
  • 대한민국 항공사 예시: 대한항공은 100~160Wh 보조배터리 휴대 시 체크인 카운터 방문·승인 안내를 운영 중

최신 안전 수칙: 충전 금지·오버헤드 금지(대한민국/다수 항공사)

  • 기내에서 파워뱅크로 기기 충전 금지 정책을 도입·확대하는 항공사가 늘고 있습니다(대한민국/아시아 일부 항공사·싱가포르항공 등). 정책 채택 여부는 항공사별 상이 탑승 전 공지 확인. 
  • 오버헤드 빈 보관 금지(머리칸 X): 좌석 앞주머니·몸 가까이 보관이 원칙. 게이트에서 기내 반입 가방을 강제 위탁해야 할 때는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를 꺼내어 본인 소지가 글로벌 공통 권고입니다. 
반응형

현장 실수 방지 체크리스트

  1. 위탁 금지: 파워뱅크·여분 배터리는 절대 부치지 말 것
  2. 개수·용량 확인: 100Wh 이하는 통상 자유(대한민국은 5개 제한 참고). 100~160Wh는 승인·개수 제한. 160Wh 초과 금지
  3. 표기 상태: 용량·전압 표기 없는 배터리반입 거절될 수 있음(식별 불가).
  4. 단자 보호: 절연 테이프 또는 개별 파우치1개씩 분리 보관
  5. 기내 보관 위치: 오버헤드 금지, 좌석 앞주머니/개인 소지
  6. 충전 여부: 기내 파워뱅크 충전 금지 항공사 증가—탑승 전 확인.

자주 묻는 질문(FAQ)

Q1. 보조배터리 케이스에 mAh만 있고, Wh 표기가 없어요. 반입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보안대에서 Wh 확인을 요청할 수 있으니, (mAh×V)÷1000 계산값을 메모해두세요. 제품 페이지 캡처를 준비하면 더 수월합니다.

Q2. 100Wh 이하 보조배터리를 여러 개 가져가도 되나요?
→ 일반적으로 가능하지만, 대한민국은 5개 한도를 안내하고 있으며 다수 항공사가 ‘다량 휴대 시 사전 문의’를 권장합니다. 해외 캐리어는 내부 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항공사 공지를 확인하세요. 

Q3. 노트북 안에 ‘내장된 배터리’도 여분 배터리 규정에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내장 배터리는 PED(개인전자기기)로 분류되어 충분한 보호 상태라면 기내·위탁 모두 가능(항공사 가이드 확인). 여분(스페어) 배터리/파워뱅크가 이 글의 규정 대상입니다. 

Q4.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폰 충전해도 되나요?
→ 국가·항공사별로 금지 추세가 확산 중입니다. 탑승 항공사 공지를 확인하고, 과열·이상 징후가 보이면 즉시 사용 중단 후 승무원에게 알리세요. 

Q5. 드론·카메라 대용량 배터리(>100Wh)를 여러 개 가져가야 할 때?
100~160Wh는 사전 승인 + 개수 제한(보통 2개)이 일반적입니다. 160Wh 초과는 반입 금지. 승인 증빙(메일/문자)을 지참하세요.

실전 예시로 이해하기(계산·판정)

제품 전압 전압(V)산출  산출  Wh판정
10,000mAh 3.7V 37Wh 100Wh 이하 → 자유 반입
20,000mAh 3.7V 74Wh 100Wh 이하 → 자유 반입
30,000mAh 3.7V 111Wh 100~160Wh → 사전 승인 필요
42,000mAh 촬영용 3.7V 155.4Wh 사전 승인 + 개수 제한
50,000mAh 특대형 3.7V 185Wh 160Wh 초과 → 반입 금지

⚠️ 제조사 표기 우선: 셀 전압이 3.85V 등으로 다른 경우가 있으니 제품 스펙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반응형

마무리(오늘의 액션 체크)

  • 1) 내 보조배터리 mAh·V 확인 → Wh 산출
  • 2) 100Wh 이하면 개수 확인, 100~160Wh는 항공사 승인
  • 3) 위탁 금지, 오버헤드 금지, 좌석 앞·개별 파우치 보관
  • 4) 기내 충전 금지 정책 여부 항공사 공지 확인

안전 수칙만 지키면, 보조배터리 때문에 보안대에서 당황할 일은 없습니다. 즐겁고 안전한 비행 되세요! ✈️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