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동차세 1월 연납신청 총정리|할인율·납부기간 한 번에 보기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나눠 내는 지방세라서,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고정지출 중 하나입니다.
특히 1월 자동차세 연납(연세액 선납) 은
- 세금을 한 번에 내고,
- (제도 유지 시)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절세 방법이라 매년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키워드이지요.
이번 글에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 2026년 연납 개념 & 부과 구조
- 1월 연납 신청·납부 방식 7가지
- 서울시 ETAX, ARS, 스마트폰 납부 요약
- 전자송달·자동이체 세액공제(800원·1,600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의사항(중요)
이 글은 2025년 12월 기준 공개된 법령·행안부·지자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정확한 연납 기간·할인율·운영 방식은 각 지자체 공고 후 확정되므로,
실제 납부 전에는 반드시 해당 시·군·구청 공지 / 고지서 / ETAX·위택스 안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1. 2026년 자동차세 연납 한눈에 보기
먼저 연납 vs 정기납부 구조부터 잡고 갈게요.
| 구분 | 정기 납부(기본) | 연납(선납)-1월기준 |
| 부과 방식 | 1기분 6월, 2기분 12월 연 2회 분할 부과 | 연세액(1년치 자동차세)을 한 번에 선납 |
| 납부 시기 | 보통 6월·12월 정기 고지서 납부 | 1월 중 연납 신청 후 납부 (예년 기준 16일~말일 사이 운영) |
| 할인 혜택 | 원칙적으로 할인 없음 | 2025년까지는 연세액의 5% 세액공제 (행안부 공식) / 2026년 이후 공제율·제도 유지 여부는 아직 공식 확정 발표 없음 |
| 신청 방법 | 별도 신청 없이 정기 고지서 납부 | ETAX/위택스, STAX 앱, ARS, 금융기관 창구 등에서 연납 신청 + 납부 |
👉 핵심 포인트
- 연납 자체 제도(1년치 선납) 는 2026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 다만, 언론에서 “연납 할인율 축소·폐지 가능성” 을 여러 차례 언급해 왔지만,
2026년 이후 실제 공제율이나 제도 변경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따라서 이 글에서는 2025년까지 확인된 5% 공제 구조를 기준으로 설명하되,
2026년 실제 할인율은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2.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기간
서울시·수도권 지자체의 최근 공고를 보면,
- 2024년, 2025년 모두
1월 16일 ~ 1월 31일을 연납 신청·납부 기간으로 운영했습니다.
예년 패턴을 보면:
- 1월 연납: 1월 중, 통상 16일 ~ 말일
- 3·6·9월 연납: 각 월의 16일 ~ 말일 구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리
- 2026년 1월 연납도 “1월 16일~31일 전후”로 운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 하지만 정확한 2026년 일정은 각 지자체의 2025년 12월~2026년 1월 공고, 고지서 안내를 통해서만 확정되므로,
반드시 고지서·구청 홈페이지·ETAX/위택스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2026년 자동차세 부과 구조 다시 보기
자동차세의 기본 구조는 2026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 기본 부과 방식
- 1기분: 6월 (연세액의 1/2)
- 2기분: 12월 (연세액의 1/2)
- 합쳐서 연세액(1년치) 가 됩니다
- 연납(연세액 선납)
- 위 6월·12월에 나눠 낼 세금을
- 1월(또는 3·6·9월)에 한 번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
- 행안부는 2025년까지 연세액의 5%를 공제하는 연납 공제율을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4.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방법 7가지
2024·2025년 서울시 기준 납부 수단은 아래와 같으며,
이 구조는 2026년에도 대부분 동일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4-1. 납부 방법 한눈에 비교
| NO | 납부방법 | 채널 | 특징 |
| 1 | 인터넷 납부 | 서울시 ETAX / 위택스 | 회원·비회원 모두 납부 가능, 계좌·카드 납부 |
| 2 | 무인공과금기·CD/ATM | 은행 무인기 |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 납부, 전자납부번호 입력 가능 |
| 3 | 가상계좌 | 고지서 전용계좌 | 인터넷·모바일뱅킹, ATM에서 계좌이체 |
| 4 | 편의점 | CU·GS25 등 | 고지서·전자납부번호로 카드 결제 가능 (지자체별 상이) |
| 5 | ARS 납부 | 1599-3900 (서울 기준) | 전화 한 통으로 계좌·카드 납부 가능 |
| 6 | 스마트폰 앱 | ‘서울시 세금납부(STAX)’/ 위택스 앱 | 모바일에서 조회·납부·전자고지 확인 |
| 7 | 은행 창구·인터넷뱅킹 | 각 시중은행 | 고지서 지참 또는 세금/공과금 메뉴로 납부 |
이제 각 방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볼게요.
4-2. 인터넷 납부 (서울시 ETAX / 위택스)
- 서울 등록 차량: 서울시 ETAX(etax.seoul.go.kr) 또는 STAX 앱에서 조회·납부 가능
- 타 시·군·구: 전국 공통 시스템 위택스(wetax.go.kr) 이용
회원 납부(서울 ETAX 기준)
- 회원 로그인 → ‘지방세 조회/납부’ 메뉴
- 주민등록번호·사업자번호 등으로 납부할 세금 조회
- 자동차세(연납) 선택 → 계좌이체 또는 카드 납부
비회원 납부
- 전자납부번호 / 고지서의 “기관번호~과세번호” 등으로 조회 후 납부
- 다른 사람 고지번호를 입력하면 타인 자동차세도 대신 납부 가능하므로
고지서 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카드 납부 수수료
-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카드 납부는
일시불일 경우 수수료 없이 가능한 곳이 많고,
할부 시 카드사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드·지자체별 상이)
4-3. 무인공과금기·CD/ATM 납부
- 은행에 설치된 무인공과금기·ATM/CD기에서 납부 가능
- 메뉴에서 “지방세” → “자동차세” 선택 후
- 본인 납부: 본인 인증 후 조회
- 타인 자동차세 납부: 고지서의 전자납부번호 입력 후 납부
- 통장, 체크카드, 일부 신용카드 사용 가능
- 일부 타사·특정 카드 이용 시 소액 수수료(예: 900원) 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카드사별 상이)
4-4. 가상계좌 납부
- 고지서 앞면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 번호가 기재됩니다.
- 해당 계좌로
- 은행 창구, ATM
- 인터넷·모바일뱅킹
- 텔레뱅킹
- 반드시 정확한 금액을 이체해야 하며,
타인 명의 계좌에서 이체해도 납부 자체는 정상 처리됩니다.
4-5. 편의점 납부
- CU, GS25 등 지방세 납부가 가능한 편의점에서
고지서를 제시하고 바코드 스캔 후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마다 편의점 납부 가능 여부·제휴 편의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고지서 또는 구청 공지에서 편의점 납부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해 주세요.
4-6. ARS 전화 납부 (서울 1599-3900)
서울시 기준으로 지방세·자동차세 ARS 번호는 1599-3900입니다.
- 1599-3900 전화 연결
- 음성 안내에 따라 지방세 → 자동차세 → 전자납부번호 입력
- 계좌이체(일부 은행) 또는 신용·체크카드 정보 입력 후 납부
- 계좌이체는 보통 지정 은행(예: 우리은행) 위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고,
- 신용카드는 국내 주요 카드사 이용이 가능합니다.
4-7. 스마트폰 앱 납부 (서울시 세금납부 STAX 등)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세금납부’, ‘STAX’ 등을 검색해 설치 후 이용합니다.
주요 기능
- 자동차세·재산세 등 지방세 조회 및 납부
- 전자고지 수신 (종이고지서 대신 앱으로 확인)
- 계좌이체, 카드납부 지원 (지자체·은행별 상이)
4-8. 은행 창구·인터넷뱅킹 납부
- 고지서를 지참하고 은행 창구에서 납부
- 또는 거래은행의 인터넷·모바일뱅킹 > “공과금/지방세/자동차세” 메뉴에서
- 전자납부번호
- 주민등록번호·납세번호
5.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800원·1,600원)
서울시 및 여러 지자체는 전자송달·자동납부를 장려하기 위해
고지서 1장당 800~1,600원의 세액공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1. 2025년 기준 세액공제 구조
| 신청항목 | 공제금액 |
| 전자고지(전자송달)만 신청 | 800원 공제 |
| 자동이체(계좌/카드)만 신청 | 800원 공제 |
| 전자고지 + 자동이체 모두 신청 | 1,600원 공제 |
- 대상 세목: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지방세가 포함됩니다.
- 서울시 기준으로는 ETAX, STAX, 은행·위택스 등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구청 세무과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 2026년에도 동일한 금액이 유지될 가능성은 크지만,
실제 공제액·대상 세목은 각 자치단체 조례 및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자동차세를 납부하기 전,
구청 홈페이지·ETAX/위택스 공지에서 최신 세액공제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6.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제도,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
최근 몇 년간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 연납 공제율을 단계적으로 축소한 뒤
- 장기적으로는 폐지 또는 3% 수준 축소 가능성이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 행정안전부는 2024년·2025년 모두 연납 공제율 5%를 유지하면서
“가계 부담 완화”를 이유로 공제율 유지를 결정했습니다. - 2026년 이후 구체적인 연납 공제율·제도 존폐 여부는 아직 최종 확정 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2026년을 기준으로 할 때는,
- 연납 자체(1년치 선납)는 계속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 할인율(공제율)은 5% 유지, 3% 축소, 폐지 등 여러 시나리오가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X
- 실제 2026년 공제율·제도 변경 여부는 2026년 지방세법 시행령 및 행안부·지자체 공고를 통해 최종 확인 필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기간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 예년(2024·2025년)에는 1월 16일~31일로 운영한 지자체가 다수입니다.
- 2026년에도 비슷한 패턴일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공식 공고 전이라 “확정”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따라서 고지서 또는 구청·시청 홈페이지, ETAX/위택스 공지에서
2026년 1월 연납 기간을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Q2. 2026년에도 1월 연납 시 5% 할인되나요?
- 2025년까지 5% 공제는 행안부 보도자료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 2026년 이후 공제율·연납 할인 제도는 아직 최종 법령·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따라서 2026년 기준으로는,
“5%가 유지된다” 또는 “폐지된다”라고 단정해 말할 수 없습니다.
Q3.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도·폐차하면 어떻게 되나요?
- 연납 후 연중 중간에 차량을 매도하거나 말소(폐차)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게 설계된 것이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 환급 방식·신청 절차는 지자체별로 조금씩 다르므로,
차량 등록지 시·군·구 세무과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4.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둘 다 신청해야 하나요?
- 둘 중 하나만 신청해도 고지서 1장당 800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1,600원까지 공제됩니다.
- 자동차세·재산세·주민세 등 여러 세목에 적용되므로,
가능하다면 전자고지 +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5. 1월 연납 신청을 못 했어요. 그럼 할인은 끝인가요?
- 1월을 놓쳤더라도 3월·6월·9월 연납이 운영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 다만, 연초에 가까울수록 할인율이 크고, 뒤로 갈수록 공제율이 줄어드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 1월 연납이 가장 유리하므로,
다음 해를 염두에 두고 미리 12월~1월 사이에 공고를 체크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마무리 – 2026년 자동차세, “언제·어디서·어떻게”가 관건입니다
정리해 보면,
- 자동차세 기본 구조는 변함없고,
- 연납(연세액 선납) 제도는 2026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 문제는 “할인율(공제율)”과 “정확한 연납 기간”이 해마다 공고로 확정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2026년 1월 자동차세를 준비하실 때는,
- ① 차량 등록지 기준 지자체 공고 확인
- ② ETAX·위택스·STAX 앱에서 연납 가능 여부·할인율 확인
- ③ 전자고지 + 자동이체 신청으로 800~1,600원 세액공제까지 챙기기
이 세 가지만 기억하셔도
세금은 줄이고, 납부 편의는 높이는 “현명한 자동차세 전략”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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