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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자동차세 1월 연납신청 총정리|할인율·납부기간 한 번에 보기

모든날의이야기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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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번에 걸쳐 나눠 내는 지방세라서,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고정지출 중 하나입니다.

특히 1월 자동차세 연납(연세액 선납)

  • 세금을 한 번에 내고,
  • (제도 유지 시)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절세 방법이라 매년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키워드이지요.

이번 글에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 2026년 연납 개념 & 부과 구조
  • 1월 연납 신청·납부 방식 7가지
  • 서울시 ETAX, ARS, 스마트폰 납부 요약
  • 전자송달·자동이체 세액공제(800원·1,600원)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주의사항(중요)
이 글은 2025년 12월 기준 공개된 법령·행안부·지자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정확한 연납 기간·할인율·운영 방식은 각 지자체 공고 후 확정되므로,
실제 납부 전에는 반드시 해당 시·군·구청 공지 / 고지서 / ETAX·위택스 안내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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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자동차세 연납 한눈에 보기

먼저 연납 vs 정기납부 구조부터 잡고 갈게요.

구분 정기 납부(기본) 연납(선납)-1월기준
부과 방식 1기분 6월, 2기분 12월 연 2회 분할 부과 연세액(1년치 자동차세)을 한 번에 선납
납부 시기 보통 6월·12월 정기 고지서 납부 1월 중 연납 신청 후 납부 (예년 기준 16일~말일 사이 운영)
할인 혜택 원칙적으로 할인 없음 2025년까지는 연세액의 5% 세액공제 (행안부 공식) / 2026년 이후 공제율·제도 유지 여부는 아직 공식 확정 발표 없음
신청 방법 별도 신청 없이 정기 고지서 납부 ETAX/위택스, STAX 앱, ARS, 금융기관 창구 등에서 연납 신청 + 납부

👉 핵심 포인트

  • 연납 자체 제도(1년치 선납) 는 2026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 다만, 언론에서 “연납 할인율 축소·폐지 가능성” 을 여러 차례 언급해 왔지만,
    2026년 이후 실제 공제율이나 제도 변경 여부는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바 없습니다.
  • 따라서 이 글에서는 2025년까지 확인된 5% 공제 구조를 기준으로 설명하되,
    2026년 실제 할인율은 반드시 최신 공고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2.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기간

서울시·수도권 지자체의 최근 공고를 보면,

  • 2024년, 2025년 모두
    1월 16일 ~ 1월 31일을 연납 신청·납부 기간으로 운영했습니다.

예년 패턴을 보면:

  • 1월 연납: 1월 중, 통상 16일 ~ 말일
  • 3·6·9월 연납: 각 월의 16일 ~ 말일 구조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리

  • 2026년 1월 연납도 “1월 16일~31일 전후”로 운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 하지만 정확한 2026년 일정은 각 지자체의 2025년 12월~2026년 1월 공고, 고지서 안내를 통해서만 확정되므로,
    반드시 고지서·구청 홈페이지·ETAX/위택스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2026년 자동차세 부과 구조 다시 보기

자동차세의 기본 구조는 2026년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 기본 부과 방식
    • 1기분: 6월 (연세액의 1/2)
    • 2기분: 12월 (연세액의 1/2)
    • 합쳐서 연세액(1년치) 가 됩니다
  • 연납(연세액 선납)
    • 위 6월·12월에 나눠 낼 세금을
    • 1월(또는 3·6·9월)에 한 번에 미리 납부하는 제도
    • 행안부는 2025년까지 연세액의 5%를 공제하는 연납 공제율을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4.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납부방법 7가지

2024·2025년 서울시 기준 납부 수단은 아래와 같으며,
이 구조는 2026년에도 대부분 동일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

4-1. 납부 방법 한눈에 비교

NO 납부방법 채널 특징
1 인터넷 납부 서울시 ETAX / 위택스 회원·비회원 모두 납부 가능, 계좌·카드 납부
2 무인공과금기·CD/ATM 은행 무인기 통장·현금카드·신용카드 납부, 전자납부번호 입력 가능
3 가상계좌 고지서 전용계좌 인터넷·모바일뱅킹, ATM에서 계좌이체
4 편의점 CU·GS25 등 고지서·전자납부번호로 카드 결제 가능 (지자체별 상이)
5 ARS 납부 1599-3900 (서울 기준) 전화 한 통으로 계좌·카드 납부 가능
6 스마트폰 앱 ‘서울시 세금납부(STAX)’/ 위택스 앱 모바일에서 조회·납부·전자고지 확인
7 은행 창구·인터넷뱅킹 각 시중은행 고지서 지참 또는 세금/공과금 메뉴로 납부

이제 각 방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볼게요.

4-2. 인터넷 납부 (서울시 ETAX / 위택스)

  • 서울 등록 차량: 서울시 ETAX(etax.seoul.go.kr) 또는 STAX 앱에서 조회·납부 가능
  • 타 시·군·구: 전국 공통 시스템 위택스(wetax.go.kr) 이용

회원 납부(서울 ETAX 기준)

  1. 회원 로그인 → ‘지방세 조회/납부’ 메뉴
  2. 주민등록번호·사업자번호 등으로 납부할 세금 조회
  3. 자동차세(연납) 선택 → 계좌이체 또는 카드 납부

비회원 납부

  • 전자납부번호 / 고지서의 “기관번호~과세번호” 등으로 조회 후 납부
  • 다른 사람 고지번호를 입력하면 타인 자동차세도 대신 납부 가능하므로
    고지서 관리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 카드 납부 수수료

  • 정기분 지방세·자동차세 카드 납부는
    일시불일 경우 수수료 없이 가능한 곳이 많고,
    할부 시 카드사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카드·지자체별 상이)

4-3. 무인공과금기·CD/ATM 납부

  • 은행에 설치된 무인공과금기·ATM/CD기에서 납부 가능
  • 메뉴에서 “지방세” → “자동차세” 선택 후
    • 본인 납부: 본인 인증 후 조회
    • 타인 자동차세 납부: 고지서의 전자납부번호 입력 후 납부
  • 통장, 체크카드, 일부 신용카드 사용 가능
  • 일부 타사·특정 카드 이용 시 소액 수수료(예: 900원) 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은행·카드사별 상이)

4-4. 가상계좌 납부

  • 고지서 앞면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 번호가 기재됩니다.
  • 해당 계좌로
    • 은행 창구, ATM
    • 인터넷·모바일뱅킹
    • 텔레뱅킹
    등을 통해 이체하면 자동차세가 납부 처리됩니다.
  • 반드시 정확한 금액을 이체해야 하며,
    타인 명의 계좌에서 이체해도 납부 자체는 정상 처리됩니다.

4-5. 편의점 납부

  • CU, GS25 등 지방세 납부가 가능한 편의점에서
    고지서를 제시하고 바코드 스캔 후 카드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마다 편의점 납부 가능 여부·제휴 편의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고지서 또는 구청 공지에서 편의점 납부 가능 여부를 사전 확인해 주세요.

4-6. ARS 전화 납부 (서울 1599-3900)

서울시 기준으로 지방세·자동차세 ARS 번호는 1599-3900입니다.

  1. 1599-3900 전화 연결
  2. 음성 안내에 따라 지방세 → 자동차세 → 전자납부번호 입력
  3. 계좌이체(일부 은행) 또는 신용·체크카드 정보 입력 후 납부
  • 계좌이체는 보통 지정 은행(예: 우리은행) 위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고,
  • 신용카드는 국내 주요 카드사 이용이 가능합니다.

4-7. 스마트폰 앱 납부 (서울시 세금납부 STAX 등)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세금납부’, ‘STAX’ 등을 검색해 설치 후 이용합니다.

주요 기능

  • 자동차세·재산세 등 지방세 조회 및 납부
  • 전자고지 수신 (종이고지서 대신 앱으로 확인)
  • 계좌이체, 카드납부 지원 (지자체·은행별 상이)

4-8. 은행 창구·인터넷뱅킹 납부

  • 고지서를 지참하고 은행 창구에서 납부
  • 또는 거래은행의 인터넷·모바일뱅킹 > “공과금/지방세/자동차세” 메뉴에서
    • 전자납부번호
    • 주민등록번호·납세번호
    등으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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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800원·1,600원)

서울시 및 여러 지자체는 전자송달·자동납부를 장려하기 위해
고지서 1장당 800~1,600원의 세액공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5-1. 2025년 기준 세액공제 구조

신청항목 공제금액
전자고지(전자송달)만 신청 800원 공제
자동이체(계좌/카드)만 신청 800원 공제
전자고지 + 자동이체 모두 신청 1,600원 공제
  • 대상 세목: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등록면허세 등 정기분 지방세가 포함됩니다.
  • 서울시 기준으로는 ETAX, STAX, 은행·위택스 등에서 신청 가능하며,
    시·구청 세무과 방문 신청도 가능합니다

⚠️ 2026년에도 동일한 금액이 유지될 가능성은 크지만,
실제 공제액·대상 세목은 각 자치단체 조례 및 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6년 자동차세를 납부하기 전,
구청 홈페이지·ETAX/위택스 공지에서 최신 세액공제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6.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제도,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

최근 몇 년간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 연납 공제율을 단계적으로 축소한 뒤
  • 장기적으로는 폐지 또는 3% 수준 축소 가능성이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습니다.

하지만,

  • 행정안전부는 2024년·2025년 모두 연납 공제율 5%를 유지하면서
    “가계 부담 완화”를 이유로 공제율 유지를 결정했습니다.
  • 2026년 이후 구체적인 연납 공제율·제도 존폐 여부는 아직 최종 확정 공지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2026년을 기준으로 할 때는,

  1. 연납 자체(1년치 선납)는 계속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2. 할인율(공제율)은 5% 유지, 3% 축소, 폐지 등 여러 시나리오가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X
  3. 실제 2026년 공제율·제도 변경 여부는 2026년 지방세법 시행령 및 행안부·지자체 공고를 통해 최종 확인 필요

정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 기간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 예년(2024·2025년)에는 1월 16일~31일로 운영한 지자체가 다수입니다.
  • 2026년에도 비슷한 패턴일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공식 공고 전이라 “확정”이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 따라서 고지서 또는 구청·시청 홈페이지, ETAX/위택스 공지에서
    2026년 1월 연납 기간을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Q2. 2026년에도 1월 연납 시 5% 할인되나요?

  • 2025년까지 5% 공제는 행안부 보도자료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 2026년 이후 공제율·연납 할인 제도는 아직 최종 법령·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 따라서 2026년 기준으로는,
    “5%가 유지된다” 또는 “폐지된다”라고 단정해 말할 수 없습니다.

Q3.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도·폐차하면 어떻게 되나요?

  • 연납 후 연중 중간에 차량을 매도하거나 말소(폐차)하는 경우,
    남은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은 환급받을 수 있게 설계된 것이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 환급 방식·신청 절차는 지자체별로 조금씩 다르므로,
    차량 등록지 시·군·구 세무과에 문의해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Q4.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둘 다 신청해야 하나요?

  • 둘 중 하나만 신청해도 고지서 1장당 800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 두 가지를 모두 신청하면 1,600원까지 공제됩니다.
  • 자동차세·재산세·주민세 등 여러 세목에 적용되므로,
    가능하다면 전자고지 + 자동이체를 동시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Q5. 1월 연납 신청을 못 했어요. 그럼 할인은 끝인가요?

  • 1월을 놓쳤더라도 3월·6월·9월 연납이 운영되는 지자체가 많습니다.
  • 다만, 연초에 가까울수록 할인율이 크고, 뒤로 갈수록 공제율이 줄어드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 1월 연납이 가장 유리하므로,
    다음 해를 염두에 두고 미리 12월~1월 사이에 공고를 체크해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마무리 – 2026년 자동차세, “언제·어디서·어떻게”가 관건입니다

정리해 보면,

  1. 자동차세 기본 구조는 변함없고,
  2. 연납(연세액 선납) 제도는 2026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3. 문제는 “할인율(공제율)”과 “정확한 연납 기간”이 해마다 공고로 확정된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2026년 1월 자동차세를 준비하실 때는,

  • ① 차량 등록지 기준 지자체 공고 확인
  • ② ETAX·위택스·STAX 앱에서 연납 가능 여부·할인율 확인
  • ③ 전자고지 + 자동이체 신청으로 800~1,600원 세액공제까지 챙기기

이 세 가지만 기억하셔도
세금은 줄이고, 납부 편의는 높이는 “현명한 자동차세 전략”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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